영수증 촬영 요령

해상도보다 초점과 조명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휴대폰 기본 카메라로 충분합니다.

다섯 가지

  1. 평평하게 — 책상에 놓고 위에서 찍습니다. 손으로 들면 기울고 그림자가 집니다.
  2. 정면에서 — 비스듬히 찍으면 상단 글자가 원근으로 뭉개집니다.
  3. 반사 피하기 — 형광등 바로 아래를 피하고, 감열지는 살짝 비스듬한 각도가 오히려 잘 읽힙니다.
  4. 한 장에 한 건 — 두 장을 겹쳐 찍으면 아래 장이 잘립니다.
  5. 가로·세로 구분 없이 — EXIF 회전 정보가 있으면 브라우저가 바로 세워서 처리하고, 실패하면 카드의 90° 회전 버튼으로 고칩니다.

해상도는 얼마나 필요할까

4장 배치에서 사진 영역은 93×119.5mm입니다. 300dpi를 맞추려면 가로 약 1,098px이면 됩니다. 최근 휴대폰은 3,000px 이상이라 넘칩니다. 반대로 오래된 스크린샷(750px)은 200dpi 아래로 떨어져 글자가 뭉개집니다.

내 사진이 몇 dpi인지 모르겠다면 배치·용량 계산기에 픽셀 크기를 넣어 보세요. 200dpi 미만이면 2장 배치로 바꾸는 것이 가장 빠른 해결입니다.

HEIC·PDF는?

아이폰 기본 형식인 HEIC는 브라우저가 직접 열지 못합니다. 카메라 설정에서 ‘높은 호환성’을 켜면 JPEG로 저장됩니다. PDF 영수증은 이 도구가 받지 않습니다(사진 전용) — PDF는 그대로 첨부하는 편이 화질 손실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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